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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料室 > 信仰資料(전체리스트)

순복음아시아총회 세미나
2012-09-01 18:35:07   read : 5019















순복음아시아총회
2012-09-01 18:28:05   read : 1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아시아총회 세미나 강사로 초청






사진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아브라함처럼 새 꿈과 비전을 바라보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는 지난달 29일 영산수련원 별관에서 열린 제4회 순복음아시아총회 세미나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는 이날 일본에서 사역중인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선교의 대한 새비전을 제시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서 꿈과 비전을 주신 부분을 기록한 창세기 13장과 15장의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는 “아브라함은 천막을 나와 하늘의 뭇별을 바라보았을 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는 육신과 환경의 장막을 나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별을 찾고 헤아릴 필요가 있다. 선교사역이 힘들고 어렵지만 그 가운데 우리에게 꿈과 비전을 주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설교는 선교의 불모지인 일본 지역 선교사들에게 위안과 도전이 됐다.



 일본 도쿄, 도후쿠, 간토, 보소, 간사이, 큐슈, 주우부, 오사카지방회 등 8개 지방회 소속 목회자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 및 세미나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먼저 27일 열린 총회에서는 년간 사역 보고와 함께 4명의 목회자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또한 29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외 최종진(전 서울신대 총장) 박명수(서울신대) 교수, 김형민(대학연합교회) 우창희(순복음야마토교회) 최요한(순복음교토교회) 목사 등이 세미나를 진행했다.



 총회장 안양원 목사는 “30여 년의 순복음 선교 역사를 통해 현재 83개 교회가 복음 전파에 매진하고 있다. 일본 일천만 구령 더 나아가 1억2700만 영혼 구원과 아시아에 대한 주님의 기대와 소원이 순복음아시아총회 산하 교회를 통해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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